기사제목 “일본 식품의 새로운 트렌드가 보인다” 일본 식품 무역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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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식품의 새로운 트렌드가 보인다” 일본 식품 무역 전시 개최

주목받고 있는 독특한 일본의 식품 제3회 일본 식품 무역 전시회
기사입력 2019.11.0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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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역전시1.jpg

 

 해외 바이어와 수입업체가 일본의 식품 및 음료를 구매하기 위한 전문 전시회인 ‘제3회 일본 식품 무역 전시회’가 2019년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다.

700개사 이상의 일본 식품 관련 업체가 한국 및 기타 해외 식품 바이어와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이 전시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일본 식품 수입에 특화한 전시회이며, 해외 미진출의 일본 식품이 다수 출품되기 때문에 주최자는 꼭 이번 전시회를 방문하여, 일본 식품을 발굴해 자국에 수입을 해달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의 출품하는 제품 중에 특별하고 임팩트 있는 제품을 몇 가지 소개했다.

주목할 일본의 독특한 식품

유부하면 엷은 갈색만 연상하기 쉽지만 보고 즐겁게, 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양념 유부를 꼽을 수 있다. 파인애플, 딸기, 블루베리, 라 프랑스, 오렌지 맛, 또 일본다운 말차 맛, 놀라움의 민트 맛 등 다채롭게 변신한 제품이 있다.

세계 최초! 과일 100%로 만든 다용도 시트는 두께가 2mm ~ 0.4mm로 가능하며, 과일 시트는 말거나, 접거나, 잘라서도 이용할 수 있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여러 방면에 활용할 수 있다.

플라워 마이스터가 만든 꽃술로 꽃잎이 흩날리는 채로 가라앉지 않으며, 먹을 수 있는 꽃의 술이다. 인테리어로 즐길 수 있으며, 꽃 풍수를 강하게 의식한 ‘행운의 인테리어 리큐어’이다. 귤 맛이며 꽃잎의 촉감이 재미있는 상품이다.

마시는 뷰티 세럼인 ‘나비의 차’는 미용이나 항산화에 좋다고 알려진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아시아에서는 매우 인기 있는 차이다. 이 차는 일본 제다법으로 볶아 은은한 단맛이 나고 잡미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10가지 테마존과 전시회 하이라이트

올해 일본 식품 무역 전시회는 10가지 테마존을 선보이고, 해외에서 수요가 높은 일본의 제과와 스낵을 만나볼 수 있는 제과/스낵 존과 전 세계적으로 인기와 수요가 많은 독특한 맛의 일본 조미료/향신료 존, 약 400종류의 제품이 출시되는 건강/미용식품 존 그리고 일본의 사케를 비롯하여 소주, 맥주, 와인, 위스키까지 200종의 주류를 전시하는 일본의 주류 존을 전시회 하이라이트로 꼽았다. 이 외에도 일본 차, 음료, 가공식품, 농식품/육류, 해산물, 식기/주방도구 존이 지난 해보다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일본 식품 무역 전시회는 일본 식품을 구매하기에 최적의 플랫폼이다. 참관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기업 또는 단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방문자 사전 등록으로 무료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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