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100세 시대! 창업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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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창업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이윤재 가맹거래사(한국프랜차이즈법률원 대표)
기사입력 2019.09.2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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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가맹거래사
100세 시대. 누구나 한번쯤은 창업을 고민하시게 됩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창업을 고민하고 계신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막상 창업을 하려면 막막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어떤 창업을 해야하는지 고민이 많을 것입니다. 개인창업을 해야하나?, 프랜차이즈 창업을 해야하는지?, 카페창업?, 식당창업?, 어떤 브랜드를 선택해야 하는지? 이러한 고민 속에서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오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한번쯤은 이러한 모든 고민과 결정을 누군가 함께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결론은 그 누구도 여러분의 결정을 대신해줄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참고하고 창업실패의 위험을 줄일수 있는 방법만이 존재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이미 많은 정보가 공개되어 있고, 많은 전문가가 존재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정보의 홍수속에서 어떤 정보가 진짜인지? 어떤 사람이 진짜 전문가인지 선별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창업을 생각한다면 최소한 아래에 제시한 과정을 염두하고 철저히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1.너 자신을 알라!
창업정보와 전문가를 찾기 전에 여러분은 스스로를 아셔야 합니다. 나에게 맞는 창업이 무엇인지를 아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창업이 가능한 사람인지? 스스로 공부한 후 창업이 가능한 사람인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외식창업 혹은 비외식창업에 맞는 사람인지? 고객을 응대하는 서비스 직역에 맞는 사람인지?

 

2.객관적인 정보를 찾아라!
자신이 어떤사람인지 파악이 되었다면 창업하려는 업종을 선택해야 하고, 이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업종에 대한 명확한 확신이 없다면 인터넷, 박람회 등 다양한 루트로 직접 찾아보고 경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급적이면 해당 업종에서 단 1주일이라도 일을 해보면 좋을 것입니다.


업종선택에 대한 확신이 들었다면, 직접적인 경험과 더블어 객관적인 정보들도 참고하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하여 실패에 대한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때 전수창업이나 개인창업과 프랜차이즈 창업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발생합니다. 프랜차이즈 창업의 경우는 다른방식의 창업에 비하여 노출된 정보들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조금만 노력한다면 객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첫째, “정보공개서”라는 객관적인 문서가 존재합니다.
가맹사업법에서는 예비창업자에게 가맹본부에 대한 정보,투자비용,매출액 등에 대한 방대한 정보가 있는 “정보공개서”를 사전에 제공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둘째,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경우 해당 브랜드 가맹점 선배들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습니다.
프랜차이즈창업의 경우도 가맹점주 개인의 역량과 매장상권에 따라서 성공의 성패가 달라질 수 있지만 개인창업에 비하여 창업전 참고할 데이터가 존재하므로 상대적으로 창업실패의 위험을 분석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정보공개서는 가맹본부가 가맹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공정위가 고시로 제시한 기준에 따라 작성하고, 이를 공정위에 등록해야 하는 문서다. 정보공개서는 통상 30-50여 쪽에 달하는 문서에 가맹본부의 회사 구성, 현황, 가맹사업과 관련한 가맹금, 운영 방식 등에 대한 자료가 기재돼 있는 것으로 해당 브랜드의 운영과 관련해 샅샅이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글. 이윤재 한국프랜차이즈법률원 대표 가맹거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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