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브랜드 리뷰] 가맹점의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7번가피자’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브랜드 리뷰] 가맹점의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7번가피자’

꾸준한 기술 축적을 통해 최상의 도우 맛으로 승부
기사입력 2019.09.11 10:0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제목 없음.jpg

건강하고 맛있는 프리미엄 수제피자를 추구하는 ‘7번가피자는 해외에 어떠한 로열티도 지불하지 않는 국내 토종 피자브랜드이다. 1997년부터 20여년 동안 7번가피자는 가맹점의 수익을 최우선 목표로 하는 프랜차이즈의 정도를 걷고자 노력하고 있다.

 

외국계 프랜차이즈의 로열티 및 광고비가 10%를 웃도는 현실에서 아무리 팔아도 본사만 좋을 일 시켜준다는 이야기, 국내 유명 프랜차이즈의 재료비가 50%가 풀쩍 넘어가고 5년 전후로 리모델링을 강요한다는 이야기가 7번가 피자에서는 너무 생소하게 들릴 정도로 본사가 아닌 가맹점의 수익을 최우선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7번가피자는 가맹점이 성공해야 프랜차이즈 본사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지금까지 왔으며, 앞으로도 가맹점 숫자를 늘리기 보다는 우직하게 천천히 고객과 가맹점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해가고 있다.

 

이점은 7가지 사례로 확인 가능하다. 피자업종에서는 유일하게 가맹점과 상생협약체결(18년말 기준 상생협약 체결 프랜차이즈 총 17개사) 어떠한 물류유통마진(차액가맹금) 없이 투명한 정률로열티 방식(글로벌 스탠다드)으로 전환 가맹점의 수익을 높이기 위해 매년 원부자재비 절감을 추진, 23년간 1% 폐점률 달성 정부에서 추진 중인 제로페이의 모범 상생 프랜차이즈로 지정(37개사 중 피자업종에서는 유일) 정부 3개 부처(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 실국과장이 참석하는 최초의 상생협력 민관 합동 워크숍에서 모범브랜드로 우수사례 발표 주요 지자체와 쓰레기 재활용 시 주민 보상포인트 제도를 적용해 환경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프랜차이즈 최초이자 유일) 한국데이터사업진흥원 및 KT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다자간 협약을 체결하여 배달구역 기반의 상권분석솔루션을 빅데이터 및 AI를 활용해 개발하고 있는 점 등이 바로 가맹점과의 상생을 증명하고 있다.

 

이같은 신념에 의해 7번가피자는 20197월 현재 서울 24개점, 인천/경기지역 33개점, 대전/충청지역 10개점, 부산지역 37개점, 울산/경남지역 25개점, 대구/경북지역 15개점, 광주 18개점, 전북/전남 13개점, 강원 2개점과 제주지역 10개점 등 총 187개점이 운영 중에 있으며 이는 단순히 매장 숫자만을 늘리는 것에 급급하지 않고, 한결같이 점주의 수익을 최우선 목표로 한 경영방침의 결과다.

 

마지막으로 20여년간의 기술개발로 국내 진도산 흑미 등 10여가지 곡물과 미네랄이 풍부한 천일염을 이용해 자체공장에서 직접 생산한 도우는 밀가루 도우보다 더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7번가피자 맛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창업문의_ 02-702-7020 www.7thpizza.com 

<저작권자ⓒ제일창업경제신문 & fc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제호:제일창업경제신문 | 등록번호 : 서울,아52465 | 등록일 2019년 07월 03일 | 대표이사발행인 : 홍병열 | 편집인 : 나홍선 | 
  • (주)제일좋은전람 | 설립일 : 2011년 6월 20일 | 사업자등록번호 : 109-86-30028  | 08591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30, 1503호(가산동,에이스하이엔드타워10)  
  • 대표전화 : 02-856-1402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30분~13시30분 점심)]  
  • Copyright © 2018 제일창업경제신문 fcnews.co.kr 의 모든 컨텐츠는 지적 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하는 행위는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제일창업경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