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청년들이여 ‘무중력지대 강남’으로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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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여 ‘무중력지대 강남’으로 오라

창업 강연에서 공유주방, 1인 크리에이터 공간까지
기사입력 2019.08.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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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중력지대 강남 전경

 

청년 공간인 무중력지대 강남이 두 달 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88일 개관했다. 서울시가 개포디지털혁신파크 내 조성한 무중력지대 강남은 지상 2층 연면적 300.9규모로, 청년을 대상으로 한 강연포럼스터디세미나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다.

 

무중력지대는 서울시 청년기본조례 제19조에 근거해 청년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설립된 청년 공간이다. 청년들을 끌어당기는 사회의 중력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무중력지대로 이름 붙였다. 무중력지대 강남에 앞서 G밸리, 대방동, 양천, 도봉, 성북, 서대문이 차례로 개관했다.

 

시는 무중력지대 강남IT 분야 개발자스타트업청년 등 다양한 주체가 활동하는 개포디지털혁신파크 내 위치해 있고, 주변엔 강남구 청년창업지원센터, 구글캠퍼스, 디 캠프 등 다양한 창업시설들이 있는 만큼 주변 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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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방송, 음원 녹음 등 1인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공간

 

무중력지대 강남강연포럼스터디네트워킹파티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커먼스페이스(메인홀)’ 소규모 세미나회의모임 등을 하는 세미나실(미팅룸)’ 실제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공유주방팟캐스트방송음원 녹음 등 1인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녹음실빈백에 누워 쉬거나 공유서가에 있는 책을 볼 수 있는 휴식공간등으로 구성됐다.

 

무중력지대 강남은 월~금요일 오전 10~오후 8, 토요일 오전 11~오후 5시 운영한다. 일요일공휴일은 휴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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