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7월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는 홈택스로 간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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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는 홈택스로 간편하게

국세청 ‘미리채움’ 서비스 지속 확대
기사입력 2019.07.1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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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대상자 532만 명(개인 일반과세자 439만명, 법인사업자 93만개)725일까지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세청은 신고 전에 맞춤형 도움자료를 최대한 제공하는 등 세금을 성실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신고에는 프리랜서 마켓 등 신종거래 내역을 포함하여 사업자별 특성에 맞는 신고도움자료를 79만 명에게 제공하였으며, 납세자는 자기검증 서비스를 이용해 전자신고 단계에서 신용카드 매입세액 과다 공제 여부 등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다.

 

또한,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신용카드 매출 등 신고서 주요 항목을 바로 조회하여 채울 수 있는 미리채움항목을 음식숙박업 사업장현황명세서, 카드사를 통한 대리납부 세액공제금액 신규 제공 등 27종으로 확대하고, 납세자 수요가 높은 신용카드자료 제공시기를 단축하는 등 신고편의를 높였다.

 

개인사업자 117만명에게 모바일 안내문을 발송하였으며, 사업실적이 없는 경우에는 업종에 관계없이 모바일 홈택스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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