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4월 4일 인천 송도서 올해 창업트렌드를 만난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4월 4일 인천 송도서 올해 창업트렌드를 만난다

최신 트렌드 반영 및 인건비 최소화한 아이템에 예비창업자 관심 집중
기사입력 2019.04.01 11:2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제일좋은저람 인천.gif

가성비, 가심비, 소확행과 워라밸.

지난해 우리나라 소비 트렌드를 주도했던 키워드들이다. 이같은 트렌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소비 트렌드를 주도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뿐만 아니라 올해에는 복고와의 접목을 뜻하는 뉴트로, 다양한 아이템의 복합화를 의미하는 컨버전스의 가속화 등도 예상되고 있다.

 

이처럼 빠른 트렌드 변화는 창업시장과 프랜차이즈 업계에도 많은 변화를 미치고 있다.

특히 2019년 창업시장에서는 인건비 상승에 따른 운영 부담과 4차산업에 대한 이슈로 무인 또는 1인창업 등 비대면 서비스를 내세워 효율을 향상시키는 시스템이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많은 프랜차이즈들도 이같은 변화에 발맞춰 본사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적극 발전시키면서 누구나 쉽게 사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태다.

 

이는 비단 외식업 뿐 아니라 다양한 업종에서도 마찬가지다. 외식업 이외의 업종의 경우 클리닝서비스, 프리미엄 독서실 및 스터디 카페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업종의 경우 무인 또는 최소한의 인력만으로도 충분히 운영 가능한 시스템을 채택하면서 예비창업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중이다.

 

변화하는 창업 트렌드와 창업 프랜차이즈 업계의 대응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바로 창업박람회이다. 특히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제일창업박람회 in 인천’은 올해 서울에서 개최된 3회의 창업박람회 이후 전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창업박람회라는 점에서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본격적인 창업시즌이 시작되면서 올해의 트렌드 및 환경변화에 최적화한 다양한 업종의 창업 아이템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박람회 주관사인 제일좋은전람에 따르면, 4월 4일에 열리는 인천 박람회에서는 트렌드를 이끄는 80여 개의 브랜드가 참가하는 본 행사를 통해 예비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창업아이템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1:1상담을 통해서 각 브랜드에서 직접 선보이는 장비와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창업자에게는 효율적인 경영이 가능한 아이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일좋은전람 관계자는 “예비창업자들은 운영의 효율성과 장기적 안목에서 어떤 시스템이 자기와 맞을지 생각해봐야 하며. 또한 창업박람회에서 다양한 기술과 기업들의 운영 시스템을 확인해서 비교해 보고 앞으로 자신이 운영할 매장에 대한 장단점을 명확하게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일창업박람회의 입장료는 5000원이며, 제일좋은전람 홈페이지에서 4월 3일까지 사전등록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저작권자ⓒ제일창업경제신문 & fc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 제호:제일창업경제신문 | 등록번호 : 서울,아52465 | 등록일 2019년 07월 03일 | 대표이사발행인 : 홍병열 | 편집인 : 나홍선 | 
  • (주)제일좋은전람 | 설립일 : 2011년 6월 20일 | 사업자등록번호 : 109-86-30028  | 08591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30, 1503호(가산동,에이스하이엔드타워10)  
  • 대표전화 : 02-856-1402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30분~13시30분 점심)]  
  • Copyright © 2018 제일창업경제신문 fcnews.co.kr 의 모든 컨텐츠는 지적 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하는 행위는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제일창업경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