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중성·안정성 둘다 잡은 스터디카페에 창업자 무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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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성·안정성 둘다 잡은 스터디카페에 창업자 무한 관심

무인시스템으로 고정비 줄이고 관리 효율성과 수익성은 높여
기사입력 2018.12.0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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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하임스터디카페.jpg

최근 창업박람회마다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끄는 아이템 중 하나가 스터디카페다.

스터디카페는 교육 산업과 관련이 높은데다 기본적으로 임대업의 성격을 갖는다는 점에서 대중성이 높은 아이템에 해당한다. 게다가 무인화시스템 등 첨단 IT 시스템을 도입해 고정비를 절감하며 안정성 또한 높여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히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박람회마다 상담하려는 예비창업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 제17회 대구 경북 프랜차이즈 박람회 역시 마찬가지다. 이번 박람회에만 해도 총 5개의 스터디카페 브랜드가 참가해 창업자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인 ‘르하임스터디카페’는 지난 2017년부터 1년간 1800명의 소비자와 기존 스터디카페 점주들을 상대로 시장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토대로 8가지 차별화전략을 마련했다.

 

특히 차별화된 공간 구성과 인테리어, 키오스크를 통한 입출입 통제, 창업자와 이용자에게 혜택을 주는 제휴 마케팅을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현재 100개 이상의 가맹점을 유치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타임카페 타스’는 2016년 2월 국내 최초로 무인발권기를 이용한 스터디카페를 시작한 브랜드로, 올해 5월에는 국내 유일의 무인스터디카페 비즈니스모델 특허를 획득했다.

출입구 및 스터디룸 출입제어는 물론 독자적인 냉난방기 자동 제어가 가능한 무인발권기는 전기료 절감 및 관리에 도움을 주며, 자동제어되는 환풍 시스템과 이용시간에 따른 자동 도어 개폐과 냉난방기 및 전등 자동 소등 등 자동제어 시스템으로 편리한 관리까지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스페이스반’은 스터디카페와 학원을 결합한 전략으로 매출과 수익률을 모두 잡았을 뿐 아니라 효율적인 인력 배치까지 가능케 한 브랜드다.

7가지 유형 좌석 및 선택적 좌석배치로 수익 좌석을 최대화한 최적화된 좌석 배치 시스템과 프리미엄 인테리어도 창업자 및 고객 모두에게 만족도가 매우 높다.


‘포인트스터디카페’도 24시간 무인시스템으로 운영되는데, 자체개발한 효율성 높은 시스템과 관련 업계 최초로 도입한 본사위탁운영시스템 등으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동종업계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합리적인 창업비용도 ‘포인트스터디카페’만의 핵심 경쟁력이다.


개인의 차이를 고려한 맞춤형 학습공간 ‘스터디카페 공간’은 학습자의 인체 특성을 고려한 내부시설과 지속적인 매장 케어가 장점이다.

또, 카페형의 세련된 인테리어와 무인시스템으로 고정비가 적고 수익이 높은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최근에는 한발 더 나아가 북카페, 도서관과 결합한 새로운 브랜드도 등장하고 있다.
대구박람회에 참가하는 ‘멘토즈 북카페러리’는 국내 최초의 복합문화학습공간으로, 북카페와 도서관을 합친 새로운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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