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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리뷰] 락휴

노래를 하자, 즐거움을 락하자! ... 간편한 관리와 철저한 관리로 차별화
기사입력 2018.11.2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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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노래연습장 프랜차이즈 ‘락휴’는 업계 최초로 전용 캐릭터 개발과 로고송 제작 등 다양한 브랜드 개발을 통해 200호점 넘게 개설하며 관련 업
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락휴는 11년의 역사에서 알 수 있듯 노래방 업계 최장수 브랜드로서 유행성 창업을 배제하며 ‘꾸준히 그리고 꼼꼼하게’라는 정책을 통해 가맹점 하나하나의 성공적인 창업과 경영에 집중했다. 특히 축적된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통해 변화되는 트렌드에 발맞춰 빠르게 영역을 확장하며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갔다.

 

락휴는 2007년 가맹사업을 시작한 이래 ‘즐거울 락(樂), 쉴 휴(休)’의 Brand Identity를 내세워 초반 럭셔리 노래연습장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으며, 2000년대 후반 변화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주점과 노래방이 결합된 노래타운 사업을 진행하며 20~30대 고객들을 사로잡았다.

2015년부터는 코인노래방 열풍에 동승해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안정적인 운영방식으로 노래 문화의 선도기업으로 입지를 확고히 잡아 나가고 있다.

 

락휴의 차별성은 인테리어에서부터 나타난다. 눈과 귀 그리고 마음으로 공감하는 차별성이 있는 인테리어는 200여개가 넘는 다채로운 룸 디자인이 있어 고객의 취향에 가장 적합한 공간을 제공한다. 카운터는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대기공간을 연출하고, 복도는 트렌디하고 캐주얼한 분위기로 고객에게 어필이 가능하다. 또한, 룸 내부는 전용캐릭터와 유럽풍 디자인으로 아늑한 느낌을 준다.


락휴의 가장 큰 차별성은 좋은 매장 위치와 낮은 인건비 그리고 간편한 운영 관리로 인해 수익성이 좋다는 점이다. 매장이 대체적으로 지하나 2, 3층에 개설되기 때문에 임차료가 낮고, 업무 특성상 적은 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임대료, 전기세 등 기본 고정비 외에 부가적인 지출도 없다.

 

뿐만 아니라 철저한 관리도 락휴의 빼놓을 수 없는 차별성이다. 락휴의 체인사업부는 서울, 부산에 각각 사무실을 두고 있어, 지역별로 관리를 진행한다. 담당 슈퍼바이저는 10년이 넘는 가맹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정기적인 매장순회를 통한 상품 관리 및 체제 점검 및 지도를 수행한다.

 

이런 차별성으로 락휴는 다점포 운영 점주가 많고 본사 직원들도 가맹점을 직접 운영할 정도로 가맹점의 안정성이 높은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본사 직원이 직접 매장을 운영하며 매장 상황과 문제를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슈퍼바이징에 최적화된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락휴를 운영하는 (주)대승인터컴(안선태 대표)은 대한민국 노래연습장 최다 가맹점 수를 보유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락휴’와 스티커 사진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기업이다.


창업 문의_1577-1908ㅣwww.rock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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