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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리뷰] 해운대제면소

맛있고, 쉽고, 빠르고, 재고 부담없이 꾸준한 수익을 실현하는 밀면전문 프랜차이즈
기사입력 2018.11.1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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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제면소_메뉴.jpg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들의 향수를 달래주던 음식에서 부산과 경남 지방을 대표하는 국수로 자리잡은 밀면으로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업체가 있어 화제다.

 

밀면의 본고장 부산을 상징하는 ‘해운대’와 맛있는 국수를 만든다는 ‘제면소’가 어우러진 상호인 ‘해운대제면소’가 그 주인공이다.

 

해운대제면소는 1977년 개업해 40여 년 동안 다듬어진 명인의 손맛을 그 아들이 이어받아 15년간 운영한 경력에서 쌓인 내공이 두터운 브랜드다. 엄선된 재료를 일정한 과정으로 5일 동안 달여내는 육수와 그것을 베이스로 이틀 동안 빚어내는 양념장 맛이 일품이다.


해운대제면소의 또다른 장점은 운영하기가 쉽다는 점이다. 본사에서 공급받는 주 재료를 이용한 음식 가짓수가 적고 그 조리 과정이 간단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맛이나 품격은 결코 간단하지 않고 고객을 만족시킨다.


해운대제면소는 특히 회전율이 좋고 재고 부담이 적다는 장점도 있다. 밀면은 탕이나 찜, 구이 등에 비해 조리 및 식사 시간이 짧아 점심, 저녁 시간대 좌석 회전율이 월등히 높다. 작은 규모의 매장에서도 높은 매출을 올리는 요인이다.


조리 과정이 간단하고 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재고 부담이 작다는 것을 의미한다. 밀가루를 반죽해 면을 뽑는 조리 시간이 짧아 미리 확보해야 할 재고가 필요 없다. 육수나 양념장 또한 원액 상태로 냉장 보관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덜어서 바로 사용이 가능하므로 방문객 수의 변동으로 인한 폐기 처분의 위험이 없다.


매출도 중요하지만 거기에서 남는 수익은 가장 중요한 사업운영 요소이다. 해운대제면소에서는 가맹점으로 공급되는 식자재비가 전체 매출의 20% 선을 넘지 않게 한다는 원칙을 고수하기에 기타 경비를 제한 순 수익은 매출의 50%를 상회한다.


창업문의_1899-6623ㅣ해운대제면소.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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