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남 지역경제 중심지 창원서 창업 정보 대잔치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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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역경제 중심지 창원서 창업 정보 대잔치 개막

제일좋은전람, 11일부터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개최
기사입력 2018.10.1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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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박람회 사진.jpg

제일좋은전람이 경남 창원에서 처음 개최하는 ‘2018 창원경남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1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연 7회 이상의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창업박람회 전문 업체인 제일좋은전람이 처음으로 경남 창원에서 개최하는 박람회다.

제일좋은전람이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경상남도의 경제중심지로 평가받는 창원시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개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제일좋은전람 또한 이번 박람회에 창원시와 경상남도 지역의 창업희망자가 최대한 많이 관람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

제일좋은전람에 따르면, 창원시는경상남도 도청이 소재하고 있으며, 108만여 명인구가 거주하는 그야말로 거대 기초단체다. 옛 창원 지역의 창원국가산업단지, 마산 지역의 마산자유무역지역, 진해 지역의 진해국가산업단지 등이 자리를 잡아 경상남도 중부 지역 산업경제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역 내 생산(GRDP)이 36조 원에 이른다.
 
특히 창원시는 부산과 인접해 있으면서도 부산과는 다른 새로운 상권들이 형성되고 있는 지역으로, 상당한 구매력을 갖춘 시장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그럼에도 창업분야에서 만큼 그동안 타 지역에 비해 실질적인 정보와 인프라가 부족해 예비창업희망자의 경우 실질적인 창업정보를 얻기 어려웠다. 창업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얻을 수 있는 창업박람회 역시 참관을 위해서는 부산이나 대구 등으로 발품을 팔아야만 했다.
 
박람회 주관사인 제일좋은전람 관계자는 “창원에 20여개 이상 매장을 둔 지역 토종 프랜차이즈들의 가맹점을 보면 창원을 비롯해 마산, 진해, 진주, 사천, 거제, 김해 등에 위치하고 있어 부산과는 또다른 창원, 경남만의 시장이 있다”며 “특히 창원시는 경상도의 주요 핵심지역으로 다양한 상권에서 창업이 가능한 곳이라는 점에서 전국의 주요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대거 참가해 개별브랜드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창업박람회는 프랜차이즈 본부 입장에서는 예비창업자들에게 그동안 쌓아 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정보 제공 및 심도있는 상담을 할 수 있고, 창원·경남 지역 예비창업자들 역시 실제 창업에 있어 가장 궁금한 부분들에 대해 상담하고 정보를 얻을 뿐 아니라 나아가 프랜차이즈 가맹본사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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