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16회 대구·경북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어떤 업체들이 참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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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대구·경북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어떤 업체들이 참가하나?

나도 이참에 창업할까?…창업 정보 비교 통해 나만의 창업아이템 찾는다
기사입력 2018.07.1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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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박람회_종합.jpg

 

이번 ‘제16회 대구·경북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는 다양한 외식 아이템 외에도 커피전문점, 반찬 및 도시락 등 간편식, 배달전문점, 화장품, 위생용품, 실내정원 및 가구, 실내 운동, 게임 자판기, 프랜차이즈 코인 등 다양한 아이템들이 대거 참가한다.


특히 대구·경북지역에 본사가 있거나 대구지역에서 시작된 이 지역 토종 브랜드들이 30개 브랜드나 참석하고, 청년창업 상담관을 운영하는 점도 관심을 끄는 대목이다.

 

이번 박람회에게 눈여겨 볼 업체들을 소개한다.

 

아뜰리에빈
로스팅 전문 카페 브랜드인 ‘아뜰리에빈’은 전 세계 각국의 커피농장에서 출품한 우수한 커피를 매년 심사해 선정하는 그 해 최고의 커피인 C.O.E(cup of Excellence)와 세계 각국의 Specialfy 등급의 커피만을 선별해 로스팅, 블랜딩한 커피를 만들고 있다. 이같은 좋은 커피에 대한 고집은 고객에게 최고의 커피를 만들어 주기 위한 노력이자 고객 만족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충기꽃삼겹
배달 삼겹살 전문점 ‘김충기꽃삼겹’은 배달삼겹의 단점인 식감을 kg당 1,960번의 칼집을 통해 보강하고, 마늘 간장 땡초 파맛 비법소스를 이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질리지 않고 취향에 따라 맛있게 즐기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엄선된 질 좋은 삼겹살만을 1KG당 1,960번의 칼집을 넣어 각 매장에 공급하고 일정한 두께와 칼집 내는 방법, 숙성에 이르기까지 조리방법을 매뉴얼화한 결과 뛰어난 맛을 인정받고 있다.

훌랄라숯불치킨
훌랄라는 예비 창업주와 가맹점주에게 초점을 맞춘 상생 경영 전략을 통해 가맹점의 원활한 수익 구조 형성에 힘쓰고 있는 기업이다. 창업 단계에서 창업 비용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실시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창업마스터가 상권과 권리금 분석, 고객 및 시장 분석, 창업비용 조달방법 등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다.
훌랄라는 또 본사에서 대량으로 신선한 품질의 원재료를 일괄 구매하는 것은 물론, 자체 생산공장과 물류센터에서 식재료와 소스를 원팩(one-pack)으로 공급해 가맹점주들의 편의를 크게 높이고 있다.

 

아리가또맘마
일본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일본 고유의 맛을 한국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한 아리가또맘마는 타 일본전문점에서 따라올 수 없는 고퀄리티의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한 소품, 간소한 조리와 운영의 편의성, 지속적인 현지 벤치마킹을 통한 메뉴 개발로 앞서가는 브랜드이다.

프롬하와이
이국적인 하와이 요리를 대중적인 메뉴로 구성해 가성비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프리미엄 하와이언 펍 ‘프롬하와이’는 (주)가르텐의 15년 가맹관리 노하우와 트렌디한 콘셉트가 만나 탄생한 브랜드다. 무엇보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고 싶은 하와이의 정서를 연출한 매장에서 CJ프레시웨이의 신선한 물류를 통해 제 공되는 건강한 재료만으로 만든 특별한 메뉴가 특징이다.

 

하루엔소쿠
국내산 생돈육을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돈까스를 비롯해 일본 전통 사누끼 우동, 모밀, 나베, 돈부리 등을 전문으로 하는 프리미엄 돈까스 전문 브랜드로, 지속적인 신메뉴 출시와 돈부리와 라멘 등 메뉴
군의 확대를 통해 매출 증대는 물론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시고 있다.

 

짐도리
소형이사 전문 브랜드 ‘짐도리’는 19년간 축적해 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전문화된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정찰제가 특징이다. 특히 총 16개의 유형별 패키지 상품과 전화만으로 상담에서 계약까지 이뤄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통한 편의성 제고는 250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하게 된 비결이다.
본사에서 초기 화물차량 구입에서부터 화물운송종사 자격증 취득, 영업용 번화판 등록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기에 초보창업자도 아무 어려움 없이 창업이 가능하다.

대구경북박람회_배치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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