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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리뷰] 제주둘레국수

고기국수와 제주의 만남에 창업자들의 관심폭발!
기사입력 2018.08.3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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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둘레국수.jpg

‘창업의 성공은 과연 매출일까?’라는 물음으로 프랜차이즈 업계에 도전장을 내민 업체가 있어 화제다. 바로 고기국수 전문점 ‘제주둘레국수’(대표 정영
훈)이다.

정 대표는 테이블 단가가 높고 아무리 매출이 많아도 인건비나 운영비가 많이 들면 직원보다도 큰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워 점주의 순수익에 초점을 맞춘
다고 설명한다. 즉, 특이하면서 대중성이 있어 고객들을 찾아 오는 가게, 회전율이 빠르고 마진율이 좋은 아이템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이런 판단에 충실한 ‘제주둘레국수’는 콘셉트부터 특이하다. ‘제주도가 고향인 분’,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분’, ‘제주도 여행을 가보고싶은 분’을 타깃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게 입구에서부터 제주도 느낌이 물씬 풍김은 물론, 한라산 소주병과 메뉴들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제주도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돔베고기, 아강발, 고기국수 등 제주도 토속음식들도 만나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제주둘레국수의 전 메뉴는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부터 노년층까지 입맛을 확 사로잡는다. 특히 마진율이 좋고 회전율이 굉장히 빠른 국수 메뉴 중에서도 블루오션으로 평가받는 ‘고기국수’ 시장을 겨냥해 대중성과 신선함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것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제주둘레국수의 또다른 차별성은 ‘좋은 재료는 좋은 맛을 낸다’라는 기본 원칙을 가지고 고객들에게 최고의 맛을 선사하기 위해 전통 방식인 자연건조면과 100% 제주 돼지만 쓴다는 사실이다.
 
제주둘레국수의 차원이 다른 가맹관리도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매월 가맹점주들과 가맹본사가 만남의 시간을 갖고, 본사에서 매출보고서, 홍보보고서를 제공해 줌은 물론, 세무·회계·운영노하우·마케팅 등 테마별 교육을 진행한다. 각 매장별로 필요한 인쇄물 디자인 등도 무료로 제작해주고 마케팅 비용 또한 본사가 전액 부담한다.
 
제주둘레국수는 최대 100개의 가맹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많은 가맹점은 본사의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지만 점주끼리 ‘나눠먹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구 또는 시 단위로만 가맹점을 개설한다는 점도 이색적이다.
 
창업 문의_15811-1550ㅣhttp://doolrecoo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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