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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리뷰] 치킨과바람피자

‘가성비 끝판왕’ 창업자·업종전환 모두에게 NO마진 정책과 넓은 상권 보장
기사입력 2018.08.3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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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7,800원에 치킨과 피자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유망 프랜차이즈 브랜드 ‘치킨과바람피자’는 소비자들에게 ‘가성비 끝판왕’으로 불리고 있다.
특히 젊은층에게 재구매율이 굉장히 높고 치킨과바람피자를 줄여 ‘치바피’로 일컬을 정도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최근 외식 시장에서 소비자들과 예비 창업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치킨과바람피자’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로 미성년자가 아니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창업을 할 수 있다. 즉 특별하게 개발한 숙성도우를 통해 어느 누구나 쉽게 통일된 맛을 낼 수 있어 전국 어디서나 우수한 퀄리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치킨과바람피자’는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등을 모두 감면하는 ‘NO마진’ 정책을 시행한다. 추가로 본사 마진 없이 최저가의 인테리어 견적을 제시해주며, 가맹점주들이 자율적으로 인테리어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해 최소한의 자본으로 ‘치킨과바람피자’ 가맹점주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치킨과바람피자’는 기존에 동일 업종 또는 타 업종을 운영중인 기존 자영업자들을 외면하지 않고 업종전환시에도 ‘NO마진’ 정책을 동일하게 제공, 예비창업자와 기존 자영업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치킨과바람피자 관계자는 “배달업종 특성상 상권선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 최초 가맹점주에게는 더욱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보다 넓은 상권을 제공하고 보호하는 혜택을 보장하고 있다”며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살기 때문에 앞으로도 가맹점주 및 고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합리적인 운영으로 치열한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살아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창업 문의_070-4205-5985ㅣwww.cbp16.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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