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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리뷰] 익산주얼리

토탈 서비스와 합리적인 전국 가격정찰제로 소비자의 신뢰 받아
기사입력 2018.08.3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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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주얼리.jpg

익산의 귀금속 제조 및 소매업은 1970년대 중반부터 한국 보석 산업의 태생지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및 제3국에 시장을 내주면서 1천여 개의 제조업체
가 성업하던 과거에 비해 2000년대 초반에는 그 힘을 상실했다.
 
그러나 2010년대 들어 귀금속 주얼리 산업의 부흥을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2013년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협업화 사업을 통해 익
산지역 주얼리 소매업 및 제조업에 종사 중인 여러 업체 대표들과 논의 끝에 협동조합 법인이 출범됐다. 이로 인해 개별업체의 국소적 제조·판매 대비 시장 경쟁력 확보가 가능해졌으며, 기존 협의회의 단점을 보완한 협업으로 익산의 대표 주얼리 브랜드화 및 시장 트렌드 분석이 가능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이같은 익산주얼리 협동조합의 전통과 기술력, 디자인 경쟁력으로 2014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모범협동조합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15년에는 우수협동조합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 익산, 군산, 광주, 순천, 여수 등 호남지역 8개 판매장 조합을 운영 중인 익산귀금속·보석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 가고 있다.

 

산주얼리 협동조합은 무엇보다 가맹점 본사만 배불리는 사업구조에서 탈피해 협동조합형 프랜차이즈의 내부 시스템을 바탕으로 신규 디자인개발, 조합원 포상 제도, 워크숍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생산자 및 판매장 조합원과 상생을 추진하는 장점이 있다.
 
또한, 대형 유통 업체의 자본력을 바탕으로 한 고가의 브랜드 정책과 달리 익산주얼리협동조합은 커플, 예물, 패션 및 유색 제품의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합리적인 전국 가격 정찰제를 적용해 소비자의 신뢰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산학연계 실습을 통한 현장 인력 수급 및 배치와 시제품 개발,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슈퍼바이징 시스템, 홍보·마케팅 활동 등을 통해 전국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주얼리1.jpg

익산주얼리 협동조합은 이번 박람회에서 차별성을 가진 주얼리 마스터가 되어 전문성은 물론 깔끔한 이미지와 사업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조합원 가입 상담 및 협동조합형 프랜차이즈 판매점 개설을 위한 세부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박리다매를 위해 오랜 노동시간, 사업장 내 인력 토탈 서비스와 합리적인 전국 가격정찰제로 소비자의 신뢰를 받아 익산주얼리 변경 시 매출 급락, 시즌별/분기별 재고 부담과 행사 진행 시 대량 물류의 정리/정돈 등 타 업종의 사업에 대한 애로사항을 최소화하고, 나아가 주얼리 마스터이자 CEO로서 대우 받고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익산주얼리협동조합의 협동조합형 판매점의 강점을 널리 알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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