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홍춘천치즈닭갈비 창업성공 후 천하제일족발 열고 대박 터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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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천치즈닭갈비 창업성공 후 천하제일족발 열고 대박 터뜨려

홍춘천 수완점 양성필 사장 “완벽한 관리 및 지원 시스템에 확신 얻어 창업”
기사입력 2018.08.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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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수완지구 아파트 단지를 배후에 두고 있는 치즈닭갈비 전문점 ‘홍춘천’ 수완점주 양성필(41) 사장은 총 창업비용 1억 2천만 원을 들여 15평 규모의 점포를 창업, 월평균 800만~1천만 원의 순수익을 올려 창업 1년 만에 1억 원 정도를 벌었다. 그 돈으로 지난 7월에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점포 하나를 더 얻어 ‘천하제일족발&얼큰등심칼국수’로 오픈한 양 사장은 오픈 당시부터 매출이 기대 이상이더니 한 달째 소위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식문화의 발달로 외식 프랜차이즈의 무덤이라는 광주에서 양 사장이 성공한 이유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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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창업박람회 장에서 홍춘천의 소스 맛과 닭갈비 맛을 보고 한 눈에 반했지요. 몇 년 동안이나 업종을 물색한 보람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그 날 바로 창업을 결심하게 됐어요.”
원래 수학학원을 경영하던 양 사장은 평소 외식업에 관심이 많았지만, 장기불황에 선뜻 창업에 대한 확신이 생기지 않았다. 머뭇거리던 그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홍춘천’의 시스템 완결성이었다. 외식업의 기본인 맛은 물론이고, 20년 역사의 본사가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 완벽한 가맹점 관리 및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점이 확신을 갖게 했다.
특히 가맹점 입장에서는 장사에만 신경 쓰면 다른 것은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판단이 그로 하여금 ‘홍춘천’ 가맹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 이유로 작용했다.
 
홍춘천은 차별화된 소스 맛과 다양한 메 뉴가 가성비와 가심비가 모두 높은 것으로 고객들로부터 평가받는 브랜드다. 소스는 청양고추, 마늘, 생강 등 15가지 천연재료를 홍춘천만의 비법으로 섞어 만들어 맛이 매우 뛰어나며, 매운 맛도 4단계(아주매운맛, 매운맛, 중간맛, 순한 맛)로 나눠 고객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했다. 게다가 원료계육은 신선한 100% 생닭을 비법양념으로 재워 24시간 숙성시켜 사용하며, 치즈도 자연발효시킨 100% 모짜렐라 천연치즈만을 사용한다. 메뉴 또한 ‘오징어치즈닭갈비’, ‘문어 치즈닭갈비’, ‘새우치즈닭갈비’, ‘국물닭갈비’, ‘통닭발국물닭갈비’ 등 독창적인 메뉴가 많다.
 
특히 모든 메뉴를 주방에서 센 불로 조리해서 각 테이블에 내놓기 때문에 고객들은 테이블에서 약한 가스 불로 데워서 바로 먹을 수 있다. 이는 인건비 1명분을 절감하는 조리 방법이다.

양 사장은 “홍춘천은 본사로부터 받는 원재료의 납품가가 낮은데, 이는 본사가 제조 및 유통을 직접 하는데다 식재료 공급업체로부터 현금을 주고 대량으로 저렴하게 구입하는 소싱 능력이 있어 각 가맹점에 저렴한 가격으로 식재료를 공급해줄 수 있기 때문”이라며 “1년 동안 운영해 본 결과 계절과 시간에 따른 매 출의 기복이 크지 않은 점이 가장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홍춘천 수완점.jpg

사장이 족발 전문점을 추가로 오픈한 것은 지금까지 한 번도 먹어보지 못했던 천하제일족발의 차별화된 맛 때문이었다. 본사도 홍춘천과 같아 더욱 안심이 됐다. 1년간 홍춘천 운영으로 외식업 노하우도 터득해 자신감이 생긴 것도 그가 40평 규모의 ‘천하제일족발&얼큰등심칼국수’ 가맹점을 연 동기가 됐다.

 

 
양 사장은 “원래 족발은 저녁 메뉴인데, 점심 메뉴인 얼큰등심칼국수까지 인기가 높은 점을 확인하고 가맹을 결심하게 됐다”며 “족발과 얼큰등심칼국수 모두 육수와 재료를 원팩으로 포장해서 집에서 바로 끓여 먹을 수 있도록 배달 및 테 이크아웃 판매도 하고 있는데 반응이 좋아 첫 달 매출만 4천만 원을 올렸다”고 말했다.

양 사장은 두 개 점포를 운영하느라 인 건비가 두 배로 들어가지만 수입도 두 배로 뛰면서 바야흐로 똘똘한 두 점포를 경영하는 ‘서민부자’ 대열에 올라서고 있다며 미소지었다.

천하제일족발 수완점.jpg


홍춘천치즈닭갈비 창업문의 : 1899-3117 | www.hongchuncheon.co.kr
천하제일족발&얼큰등심칼국수 창업문의 : 1899-0351 | www.cheonj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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