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ㆍ중ㆍ일 3개국 사진ㆍ영상 한 자리서 즐긴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한ㆍ중ㆍ일 3개국 사진ㆍ영상 한 자리서 즐긴다

2018년 인천아시아 해양미디어 페스티벌 17일부터 인천개항장서 성대한 막 올려
기사입력 2018.08.10 16:1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인천해양미디어페스티벌.jpg한ㆍ중ㆍ일 3개국의 사진, 영상, 문화를 한 자리서 즐길 수 있는 인천아시아 사진  영상 페스티벌이 오는 8 17()부터 9 2()까지 17일간 인천아트플랫폼, 관동갤러리  개항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도입 현장인 인천 개항장에서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이번 ‘2018 인천아시아 해양미디어 페스티벌’은 인천광역시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가운데 아시아 3개국의 댜양한 사진과 영상 미디어 축제와 함께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  부대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8 24일부터 9 2일까지 10 동안에는 최대 부대행사로 ‘치맥페스티벌 예정되어 있어 많은 이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우선 3개국 30 명의 초대작가들을 초청해 진행되는 ‘초청작가 사진영상전 3개국 대학생들의 300 점의 작품을   있는 ‘대학생 사진영상전’, 그리고 AP  국내 언론사의 사진기자 20명의 작품 150점을 관람할  있는 ‘사진기자단 보도사진전 마련되어 있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치맥 페스티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돼 행사 참여자들에게 크고작은 즐거움을 선사하게 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운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3개국  1000명의 초청인사는 물론 하루 평균 5천명, 전체 행사기간 동안  8 명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해 명실상부 , ,  3국간 문화교류는 물론 인천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행사가 되도록  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제일창업경제신문 & fc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7903
 
 
 
 
  • 제일창업경제신문(http://fcnews.co.kr)  |  설립일 : 2011년 6월 20일  |  대표이사 : 홍병열  |  
  • 사업자등록번호 : 109-86-30028  | 08591 서울특별기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30, 1503호(가산동,에이스하이엔드타워10)  
  • 대표전화 : 02-856-1402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30분~13시30분 점심)]  |  
  • Copyright © 2018 fcnews.co.kr all right reserved.
제일창업경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