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브랜드 리뷰] 여성고객층이 두터운 닭발전문포차 ‘발빠닭’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차별화된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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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리뷰] 여성고객층이 두터운 닭발전문포차 ‘발빠닭’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차별화된 브랜드

신메뉴로 연 1회 이상 출시
기사입력 2020.08.1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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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발전문포차 ‘발빠닭’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어나더푸드컬쳐가 2020년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제 5회 제일창업박람회 in 광주’에 참가한다. 어나더푸드컬쳐는 이번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서 ‘발빠닭’만의 특징과 차별성 등 소자본으로 안정적인 창업을 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금같이 저성장, 저금리시대에는 단발성 아이템이 아닌 장기적인 아이템으로 지속가능할 수 있는 브랜드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맛있게 매운 닭발과 메뉴 플레이팅,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가 특징적인 닭발전문포차 ‘발빠닭’은 가맹점주의 의견을 수렴하여 현재 트렌드에 맞게 리뉴얼 또는 신메뉴로 연 1회 이상 출시하고 있으며, 사소하게 생각하는 인테리어 소품까지도 디자인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그 결과 동종업계에서도 벤치마킹의 표본으로 자리 잡는등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 넣으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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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발 대중화에 앞장서는 브랜드

 

보통 사람들의 기억이 닭발이라고 하면 허름하고 위생적이 않을 것 같은 공간과 맵기만한 맛을 떠 올릴 것이다.

 

이렇듯 닭발은 예전부터 존재했지만 대중화되지 못했던 음식 메뉴 중에 하나였다.

 

이런 닭발을 ‘발빠닭’은 남성뿐 아니라 많은 여성들에게 차별화적인 요소를 어필해 대중화에 앞장서가고 있다.

 

특히, 시각적 협오감 때문에 닭발을 먹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사전 전처리 작업으로 닭발 입문자의 필수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맵기 또한 

 

누구나먹을수 있는 맛부터 매니아들의 매운 맛까지 5단계로 구분해 고객의 취향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게 배려하고 있다.

 

◆ 오래된 노하우를 가진 특별함

 

‘발빠닭’의 시작은 90년대 부산에서 시작한 숯불치킨으로 당시 사이드메뉴인 닭발이 고객 입소문으로 유명해지면서 2013년 닭발전문포차 ‘발빠닭’을 런칭하였다. 

 

2013년부터 8년째 본점을 운영중인 발빠닭은 부산을 중심으로 경상권에 유명해지면서 수도권 진출을 한 맛집 브랜드이다. 특히, 발빠닭의 비법소스는 2대를 걸쳐 이어온 맛있게 매운 중독성이 있는 맛으로 한번만 먹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그 맛을 자랑한다.

 

이런 오랜 직영점 운영노하우와 2대에 걸친 특별한 소스를 가지고 닭발전문포차로써 닭발을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를 구성하고 있어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에서 즐겨찾는 지역의 명소로 고객들의 실제 만족도가 높으며 예비창업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여성창업자가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발빠닭’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가맹점의 운영관리를 하고 있으며, 본사비용만으로 프로모션을 연 2회이상 진행하여 가맹점의 매출향상에 힘쓰고 있다.

 

가맹점과의 상생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착한프랜차이즈’로 선정되기도 했다.

 

◆ 빅데이터로 분석한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는 ‘2020 프랜차이즈산업통계현황’에서 분석한 6,087개 빅 데이터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생산성, 성장성, 안정성, 노하우집약도, 본사수익성, 가맹점수익성 등 6개 지표에 따라 평가하여 상위 5%인 300개 브랜드를 선정하는데, 닭발전문포차 ‘발빠닭’이 외식업 부문에서 선정됐으며, 특히, 가맹점수익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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