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옷 사는 것만큼 쉽게 인테리어도 바꿀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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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사는 것만큼 쉽게 인테리어도 바꿀 수 있어요

건축자재 & 문(門)편의점 김형섭 대표
기사입력 2020.06.0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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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는 다양한 분야가 있다. 그 중에 문(門)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나, 별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 건축자재 & 문(門)편의점 김형섭 대표    

본 기자는 건축자재 & 문(門)편의점 사무실에서 김형섭 대표와 인터뷰를 가졌다. 인테리어 프랜차이즈산업에서 커져갈 '건축자재 & 문(門)편의점 상품'의 미래와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에 대한 김형섭 대표의 비전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노동집약적인 사업 아이템인 인테리어 분야 특히 문(門)인테리어가 '건축자재 & 문(門)편의점 제품' 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김형섭 대표의 사업구상은 예비창업자들 입장에서 검토할 만한 대목으로 여겨졌다.

 

다음은 일문일답 내용이다. 

 

Q. 문(門) 인테리어 시장에 진출하게 된 계기는.

A. 종합인테리어 업체는 많으나 문(門)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가 없어, 2017년 도봉구에서 시작 필리핀, 베트남에서도 사업을 진행 하다 보니 이러한 시장의 흐름이 보였다. 이대로 두면 시장 자체가 소비자들로부터 외면 받고 사라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시장에 직접 진출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Q. 현재 ‘건축자재 & 문(門)편의점’은 어떻게 운영되나. 

A. 가맹점은 전시관을 설치하여 상담을 진행하면 되고 계약 성사 시 본사 설치팀이 현장에 방문 설치를 진행하는 시스템이며, 무인 시스템 운영도 가능하다. 

 

Q. 그렇다면 건축자재 & 문(門)편의점 의 장점은.

A. 이 사업은 위험 부담이 없는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포스트 코로나로 각광 받는 비대면 무인점포가 가능 하기 때문에 여러 곳을 운영 할 수 가 있다. 

 

Q. 건축자재 & 문(門)편의점의 창업조건은 어떻게 되는가. 

A. 임대 보증금 포함 1,000~2,500만원대 창업이 가능 하며, 상권 및 입지 등 전반적인 사항을 본사에서 지원하고 있다. 

 

Q. 건축자재 & 문(門)편의점의 비전은 어떻게 되나.

A. 앞으로 인테리어의 모든 과정을 건축자재 & 문(門)편의점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인테리어 플랫폼을 꾸려갈 것이다. 특히 시간이 없어 직접 시도하지 못하는 소비자를 위해 전문가 솔루션을 제시하는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건축자재 & 문(門)편의점 김형섭 대표는 “인테리어 업계도 이제 기술과 유통 등에서 큰 변화가 필요하며 세분화, 전문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건축자재 & 문(門)편의점 김형섭 대표는 “지속적인 업무 자동화에 대한 투자와 유통 혁신을 통해 건축 및 리모델링 인테리어 분야의 흐름을 주도할 것”이라며 “고객에게는 시공 및 사후 서비스에서 만족을 주고 가맹점에는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이익을 창출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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