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020 소자본 창업시장 전망과 유망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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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소자본 창업시장 전망과 유망업종

글로벌 프랜차이즈 산업이 크게 확대 될 것이다.
기사입력 2020.03.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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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소자본 창업분야는 외식업 중심의 창업환경에서 판매업과 아이디어 서비스업이 동반성장 할 것으로 예측한다. 또한 글로벌 프랜차이즈 산업이 크게 확대 될 것이다.

주요 트렌드는 다음과 같은 3가지 소비 성향을 참고하면 효과적 일 것 같다.

 

하나. 나 홀로 생활 족을 주시하자. 1인당 국민소득 3만 불 시대에는 선진국 형 소비행태와 개인적인 취미, 동호회, 가족구성원의 분할로 1인 소비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다. , 나 홀로 생활가구가 급증하게 된다는 의미이다.

. 1차 상권 고객을 집중하자.1차상권이란 해당 점포를 기준으로 반경 500미터를 말한다.

10년 전만 해도 경쟁 업종이 별로 없어서 2, 3차 상권 고객을 유입 할 수 있었는데

작년부터 배달 산업이 크게 성장하여 최근에는 조금만 거리가 멀어도 방문하지 않는다.

. 30~40세대를 목표고객으로 하자. 소비자 연령으로는 20, 50대보다는 30~40세대를

주 고객으로 하는 업종을 창업하면 성공확률을 높게 할 것으로 예측한다. 가정을 이루고 자녀양육, 안정된 경제활동 세대가 대접 받는 시대가 된 것이다. 7년 전 일본처럼.

 

2020년 소자본 창업 / 프랜차이즈 분야의 업종별 발전단계

 


칼럼나대석2020.jpg

 

* 유망업종이란 예비창업자의 환경이나 자본금 정도에 따라 달라 질수 있으나 대부분

업종별 발전단계에 따른 도입기나 성장기 업종을 말한다.

 

* 유행업종이란 그 나라의 시장 환경이나 1인당 국민소득에 따라 달라 질수 있으나 대부분

업종별 발전단계에 따른 성숙기나 쇠퇴기 업종을 말한다.

 

 

※ 2020 소자본 창업/프랜차이즈 분야 업태별 창업 기상도


- 외식업 :  흐림 뒤 맑음 

 신토불이 음식점(한정식, 가정식백반 등)을 시작으로 샤브샤브전문점, 샐러드 카페, 정통돈가스전문점, 퓨전음식전문점, 치킨카페, 이색호프점, 오리엔탈 떡복이 전문점, 일본식도시락전문점, 캐릭터카페, 이미지카페 등  외식업 분야 전반적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목표로 하는 월매출을 달성하게 되어 가맹점주 들의 환한 미소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게 될 것이다. 


반면, 재래적 업종인 국수전문점, 삼겹살전문점, 돼지갈비전문점, 족발, 보쌈전문점, 해장국전문점, 설렁탕전문점 등등의 업종은 계속 어려움을 이어 갈 것 같다. 


 

- 판매업 :  맑음 

올해는 퇴직자 약20만 명을 예상한다. 그들 중 50%는 창업을 희망하고 간단하게 영업 할 수 있는 즉석빵제과점, 사무용품점, 유기농식품점, 애견용품점, 지역특산물전문점, 아웃웨어의류점 등을 예의주시 할 것이다. 그러나 경쟁이 치열하고 국내 상권 구조상 과포화 업종이라는 사실을 꼭 명심해야 한다, 대부분 투자대비 수익구조가 은행 이자 수준이기에 창업 한 보람이 없을 듯하다. 그러나 온라인과 오프라인 판매를 병행 할 수 있는 플랫폼시스템 체인점(변형된 프랜차이즈 시스템으로 지역 상권에서 독점판매)으로 창업 할 경우는 외식업처럼 크게 미소 지을 수 있을 것이다.


화장품전문점, 건강식품점, 생활용품점, 쥬얼리전문점, 편의식품점, 네일용품점, 캐릭터의류점

등등 주택가 주변이나 아파트상가에서 권리금 없이 입점하여 창업 할 수 있다. 



- 서비스업 :  맑음 

국민소득이 증가 할수록 업무서비스, 패션서비스, 가정서비스, 문화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업종이 등장하고 소비자가 즐겨 이용하게 된다. 수요 공급의 법칙이 성립 하는 것이다. 즉석스마트인쇄업. 네일아트업. 배달대행업. 명품대여업 등이 강세를 띠고 안정된 수익을 창출 할 것으로 예상 한다. 일본에서는 지역별 배달서비스가 상당한 매출을 올리고 있다. 


보편적 서비스업종인 당구장, 인터넷pc방, 소호텔 등의 업종은 신규 창업보다 기존 점포를

권리인수 하는 방법이 가능하다. 


※ 2020 나잘난 박사의 정문일침 

  예비창업자는 창업을 준비하면서 어떤 업종을 창업 할 것인가를 우선 걱정한다.

그러나 올해는 방법을 조금 달리해 보자. 먼저 업종을 정해놓고 점포를 색인하면 지나친 권리금 때문에 창업자금이 상당히 소진된다. 그런데 먼저 점포를 알아보고 그곳에 맞는 업종을 발견하면 매우 유익하다. 자본금도 절약하고 실패의 위험도 상당히 감소되기 때문이다.

 

 

글. 한국사업연구소 나대석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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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대석 소장(한국사업연구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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