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어서와 창업 생각하고 있구나! 현장에서 발로 뛴 전문가가 쓴 프랜차이즈 성공의 비밀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어서와 창업 생각하고 있구나! 현장에서 발로 뛴 전문가가 쓴 프랜차이즈 성공의 비밀

“저러니까 망하지!” 뻔한 비난이 싫다면, 조금 더 준비된 창업은 어떨까 , 프랜차이즈 창업의 A-Z
기사입력 2019.11.14 12:3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어서와창업생각하고있구나.png

 

허름한 동네 식당. 죄인처럼 고개를 푹 숙인 사장님 내외는 잔뜩 긴장해 안절부절 못하고 있다. 그리고 외식 프랜차이즈기업 대표는 음식의 맛은 물론 주방 위생상태, 인테리어, 메뉴 구성까지 철저하게 평가한다. 가뭄에 콩 나듯 나오는 칭찬받는 식당은 일약 스타가 된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예능 프로그램 <골목식당>의 얘기다.

 

저러니까 망하지!” TV 속 자영업자들을 보면서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쉽게 판단한다. ‘사장님들은 억울하다. 자영업자는 대부분 생계형이다. 사업 아이템 구상부터 가게 위치 선정, 모객, 인테리어, 위생, 재고관리, 각종 계약서 작성과 법정 분쟁까지도 혼자 알아서 해야 한다. 충분한 배움의 기회도, 시간도 주어지지 않는다. 생계형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창업이 아니면 갈 곳이 없는 우리 사회의 냉엄한 현실이다. 양질의 일자리는 갈수록 적어지고 기업의 구조조정은 밥 먹듯 이루어진다. 이제 창업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누구나 한 번쯤 고려하게 되는 생계 수단이 된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프랜차이즈 창업은 실패 위험을 최대한 낮춰주는 한가지 옵션으로 각광 받고 있다. 본사의 전문가들에게 재고 공급과 인테리어, 마케팅, 매장 위치 알선 등을 다 맡기는 것이다. 혼자 하는 것보다 훨씬 안정적이다. 그래도 의문은 남는다. 어떤 종류의 프랜차이즈가 나의 성향과 조달 가능한 자금 상황에 맞을 것인가? 어떤 브랜드가 보다 가맹점주를 배려하고 지속가능한 경영을 해나갈 것인가? 이것이 프랜차이즈 창업을 결심한 이들의 현실적인 고민이다. <어서 와, 창업 생각하고 있구나>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생각하는 예비 사장님들을 위한 현실적인 궁금증들과 그 해답을 담았다. 지하철역을 기준으로 분류한 상권 분석, 종잣돈 단위 별로 창업 가능한 프랜차이즈 분류, 가게를 인수할 때 반드시 체크해야 할 사항 등은 다급한 예비 사장님들이 몇 번이고 정독할 만한 현장감 있는 노하우다.


 

 

김득운 수석매니저는 상권 및 입지 분석 전문가, 젊은 글로벌 리더로 (현)PS&Marketing 상권개발팀 입지분석 전문자이다. 

 

또 최인형 가맹거래사는 (사)대한가맹거래사협회 정회원으로 가맹본부구축,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의 작성, 가맹점창업 컨설팅 및 점포개발업무를 중점적으로 실행,연구하고 있다.

 

<저작권자ⓒ제일창업경제신문 & fc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제호:제일창업경제신문 | 등록번호 : 서울,아52465 | 등록일 2019년 07월 03일 | 대표이사발행인 : 홍병열 | 편집인 : 나홍선 | 
  • (주)제일좋은전람 | 설립일 : 2011년 6월 20일 | 사업자등록번호 : 109-86-30028  | 08591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30, 1503호(가산동,에이스하이엔드타워10)  
  • 대표전화 : 02-856-1402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30분~13시30분 점심)]  
  • Copyright © 2018 제일창업경제신문 fcnews.co.kr 의 모든 컨텐츠는 지적 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하는 행위는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제일창업경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